홈>로칼뉴스

포틀랜드 '인천상륙작전' 시사회 대성황

조이시애틀뉴스 | 2016/08/10 11:27



9일 저녁 포틀랜드에서 열린 영화 인천상륙작전 시시회에는 극장(150석)이 만석을 이뤘고 미국 참전용사 10여명과 한국 참전용사 10여명도 참석했다.


타이거드에 소재한 리걸 시네마에서 열린 시사회에는 마침 포틀랜드에 사는 딸을 만나러 방문 중이던 이희근 전 공군참모총장도 참석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임용근 전 상원의원, 김병직 전 한인회장, 이종화 회장, 김영민 오레곤한인재단 이사장도 참석했다.


한편, 시애틀총영사관이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해 마련한 인천상륙작전 시애틀 시사회는 8월 11일(목) 오후 5시30분 아시안미술관(Asian Art Museum)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