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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RIO 2016™ ORGANISING COMMITT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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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RIO 2016™ ORGANISING COMMITTEE |
올림픽 8연패를 노리는 한국 양궁의 막내 최미선(20·광주여대)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랭킹라운드에서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최미선은 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랭킹라운드에서 72발 합계 669점을 쏴 전체 64명 중 1위로 통과한 했고 장혜진과 기보배는 2~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리우올림픽 테스트이벤트(프레올림픽)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딴 최미선은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 월드컵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조이시애틀뉴스는 Rio2016 조직위원회 홍보부의 승인을 얻어 올림픽조직위의 공식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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