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올림피아에서 한 20대 청년이 운전부주의로 자동차가 나무를 들이받고 전복되자 차안에 함께 타고 있던 승객이 중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치하고 도주한 후 경찰에 체포됐다. 릭키 로렌스 프라이어(25)가 운전한 벤츠차에 타고 있던 승객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으나 중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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