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포스트(NYP)가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46)의 과거 누드 화보를 잇따라 공개했다.
NYP는 지난 30일 온라인판에 멜라니아의 전신 누드사진 3장을 실은 데 이어 1일에도 멜라니아가 또 다른 나체의 여성과 함께 침대에서 포즈를 취한 야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해 파문이 일고 있다.
NYP는 독점 입수했다는 멜라니아의 누드 사진의 가슴을 모자이크 처리해 표지 사진으로 올렸고 '추파의 사무실(The Ogle Office)'이라는 자극적인 제목도 달았다.
여성 동성애를 연상케하는 또다른 사진은 슬로베니아 출신인 멜라니아가 너스(Knauss)라는 처녀시절 성씨의 첫 글자만 따 ‘멜라니아 K.’라는 모델명으로 활동했던 1995년 당시 뉴욕 맨하튼에서 촬영한 것으로 프랑스 남성 잡지 맥스(Max)에 실린 사진이라고 NYP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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