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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aska Airline photo |
시택공항을 허브로 하는 알래스카항공이 올가을부터 쿠바 수도 아바나에 직항편을 띄운다.
연방교통부는 7일 성명을 통해 알래스카항공, 델타항공 등 8개 항공사에 대해 아바나 취항 임시 허가를 내줬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아메리칸, 프런티어, 제트블루, 사우스웨스트, 스피리트, 유나이티드 등이 취항허가를 받았다.
알래스카항공 등 아바나 취항 허가를 받은 항공사들은 애틀랜타(조지아), 샬럿(노스캐롤라이나), 휴스턴(텍사스), 로스앤젤레스(캘리포니아), 뉴어크(뉴저지), 뉴욕, 마이애미(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플로리다), 올랜도(플로리다), 탬파(플로리다) 등 10개 도시에서 하루 총 20편의 왕복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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