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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도 투자한 '고기없는 버거' 나온다

조이시애틀뉴스 | 2016/06/21 10:15


빌 게이츠가 거액을 투자한 캘리포니아 식품회사 임파서블 푸드(Impossible Foods)의 '고기없는' 버거가 선을 보인다.


임파서블 푸드는 1억800만달러의 투자를 받는데 성공했다. 게이츠 외에 홍콩의 갑부 리카싱도 이 회사에 돈을 댔다.


내년부터 시판하는 새로운 버거는 곡물과 채소, 콩 등으로 만들지만 열렬한 육류 신봉자들도 그 차이를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맛과 향이 육류 버거에 거의 가까운 '비육류 버거’이다.


임파서블 푸드의 패트릭 브라운 창업주는 콜레스테롤, 항생제, 호르몬제 및 육류를 전혀 포함하지 않은 ‘꿈의 버거’를 특성화한 버거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는 이전에 너트 우유 제조사인 카이트 힐에서도 근무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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