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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Pierce County Sheriff's Twitter |
15일 오전 타코마 남쪽의 작은 마을 맥키나의 한 카이로프렉틱 전문병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의사와 환자 등 2명이 사망했다.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346가 9100블럭에 소재한 병원에서 남성 환자가 이 병원의 의사를 권총으로 사살했다.
이날 오전 8시20분경 로버트 소어스(46)가 운영하는 카이로프랙틱 오피스에 권총을 들고 들어온 이 환자는 바로 의사 쏜 후 자신도 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총격범(35)은 소어스로부터 치료를 받았던 환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오피스 건물의 일반인 출입을 금지한채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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