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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대박이다'의 저자인 신창민 박사가 오는 26일 저녁 6시 타코마중앙선교교회에서 통일에 대한 강연을 한다.
워싱턴주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가 주최하는 이날 강연회에서 신 박사는 '동란의 비극을 통일의 축복으로'라는 주제로 얘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구국기도회의 박상원 목사는 "통일의 현실적인 어려운 문제에 속 시원한 설명을 듣게 될 것"이라며 시애틀지역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신 박사의 저서인 '통일대박은 축복이다'를 한권씩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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