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그로서리 체인 H마트(대표 송재형)는 페더럴웨이점 오픈 10주년과 타이거드(오리건주)점 오픈 8주년을 맞이해 대대적인 특판행사를 갖는다.
페더럴웨이점과 타이거드점은 6월 9일(목)부터 6월12일(일요일)까지 나흘간 1백여 가지의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한다.
H마트는 이 기간동안 페더럴웨이점, 타이거드점 외에 H마트와 G마트 전매장에서 공동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