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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국 최고라는 '해빗 버거' 먹어봤더니...

조이시애틀뉴스 | 2016/05/29 15:21

컨슈머 리포트가 미국 최고의 버거로 꼽은 '해빗 버거(Habit Burger)'가 워싱턴주에서는 처음으로 켄트에 매장을 오픈했다. 직접 맛을 본 한 조이시애틀 독자는 재료가 신선하고 다른 버거에 비해 맛이 좋다는 평을 했다. 특히 직접 구워 내놓은 고기는 즙이 많고 신선한 맛이었다는 것. 맥도널드나 버커킹과는 확실히 차별된 햄버거 맛이라는 반응이다. 해빗은 앞으로 턱윌라, 벨뷰, 실버데일 등 워싱턴주에 단계적으로 15~20개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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