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워싱턴주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는 '한 스타일' 전시회가 5월 26일과 27일 이틀간 레이크우드의 피어스 칼리지 보건교육센터(HEC)에서 열려 한식, 한복, 판소리, 한지 등 한국의 다양한 전통문화를 보여줬다. <편집자주>
사진=닉권 사진전문기자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