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전라북도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이해 시애틀을 찾은 전북 예술단이 25일 올림피아 주청사에서 한국전통음악을 연주했다. 이에 앞서 송하진 도지사는 제이 인스리 주지사를 만나 상호 협력관계를 재확인하는 합의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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