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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Donald Trump campaign |
워싱턴주 예비선거에서 공화당은 도널드 트럼프 후보, 민주당은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각각 승리했다.
지난 24일 실시된 예비선거 개표가 거의 완료된 가운데 공화당 후보 중에서는 트럼프는 76%로 1위를 차지했고 존 케이식과 테드 크루즈 후보가 각각 10%를 득표했다.
민주당에서는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54%의 지지를 받았고 버니 샌더스 후보는 46%를 득표했다. 하지만 워싱턴주 민주당은 당원대회 투표를 기준으로 후보를 정하기 때문에 일반 유권자들의 이번 선거결과는 후보 결정에 반영되지 않는다.
워싱턴주에서는 이미 샌더스 후보가 민주당 당원대회에서 76%의 지지를 얻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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