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제 박인비가 13일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매리너스-LA 에인절스 경기 시작에 앞서 던진 시구를 포수 자리에 앉은 이대호가 받았다.
내달 사할리골프장에서 열리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홍보차 세이프코 필드를 찾은 박인비는 이대호의 등번호 10이 박힌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서서 시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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