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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형제교회의 권준 담임목사가 최근 중국 샹하이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와 주일은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설교를 했다고 전했다. 권 목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오랫동안 교제를 나눈 왕년 홈런왕 헐크 이만수 집사님이 소식을 듣고 시간을 내어 찾아오셨다"며 "넘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요즘 재능기부로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이 집사님을 통해 이루실 놀라운 일들이 기대가 됩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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