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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투표가 30일 오전 8시부터 시애틀총영사관 내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순조롭게 시작된 가운데 페더럴웨이에 거주하는 박웅철씨가 첫 투표자로 기록됐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까지 박웅철씨를 포함해 총 31명의 유권자가 투표를 마쳤다.
재외투표는 시애틀총영사관에서 30일부터 다음달 4일(월)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일간 진행되며, 주차는 인근 주차장(via6 - 2121 6th Ave, Seattle, WA 98121)에서 1시간동안 무료주차가 가능하고 공관 앞에서 영사관 직원이 주차안내를 하고 있다.
린우드 유니뱅크와 오레건 한인회관에서도 4월 1일(금)부터 4월 3일(일)까지 3일간 투표소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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