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문화 예술단 '울림'(단장 김수아)이 지난 26일 시애틀 다운타운의 워싱턴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사쿠라콘 축제에 참가, 한국의 전통무용을 선보였다. 단원 박경란씨는 "이번 공연은 많은 젊은 사람들이 함께 하여서 더욱 의미가 있었던 공연이었다"며 "한국인으로써 이러한 자랑스러운 사물을 가지고 연주 할 수 있다는 것이 감개무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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