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북쪽으로 한시간 반 정도 걸리는 스캐짓 밸리의 튤립축제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워싱턴주와 멀리 캐나다 밴쿠버에서 까지 찾아온 관광객들이 벌판을 붉게 물들인 튤립을 멀리에서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