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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주문받은 식품을 가정에 배달하고 있는 아마존이 시애틀 지역 프라임 나우 퀵서비스에 우와지마야와 PCC 내추럴 마켓의 그로서리를 포함시킨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시카고, LA, 샌디에이고, 포틀랜드, 맨하탄 등 지역의 대형 소매업소의 식품배달 서비스와 같은 형태로 제공된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그로서리 신속배달 서비스는 아마존 프라임 회원일 경우, 2시간 배달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1시간 이내 서비스는 7.99달러의 배달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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