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분단의 섬’ 비무장지대(DMZ)를 세계적인 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한 DMZ박물관이 14일 강원 고성군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지역에 문을 열었다. 이날 박물관 광장에서 열린 열린 개관식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북을 치고 있다. |
![]() |
| DMZ박물관 개관식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마이클 혼다 미국 하원 의원. |
![]() |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
![]() |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
![]() |
| DMZ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했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인근의 동해선 철도 제진역을 찾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출처: 문화체육관광부)
(c) '시애틀 정보마당' 조이시애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