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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박물관 개관

JoySeattle | 2009/08/16 19:24

 

‘분단의 섬’ 비무장지대(DMZ)를 세계적인 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한 DMZ박물관이 14일 강원 고성군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지역에 문을 열었다. 이날 박물관 광장에서 열린 열린 개관식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북을 치고 있다.

 

 DMZ박물관 개관식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마이클 혼다 미국 하원 의원.
DMZ박물관 개관식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마이클 혼다 미국 하원 의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DMZ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했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인근의 동해선 철도 제진역을 찾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DMZ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했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인근의 동해선 철도 제진역을 찾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출처: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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