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순회공연 중인 한국의 '섶 무용단'이 지난 11일 마운트 버논 맥킨타이어 극장에서 시애틀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섶 공연에는 김준배, 오준걸 전 시애틀한인회장, 서인석 아태문화센터 이사장, 최지연 샛별문화원장, 성악가 이수진씨, 신창범 박사 등 한인 인사들도 많이 참석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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