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최고를 자랑하는 워싱턴대학(UW) 벚꽃축제가 절정에 달했다. 주말을 맞아 12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잘로중앙도서관 뒤편의 벚꽃광장에는 학생과 가족단위의 일반인 등 수많은 방문객들이 캠퍼스를 가득 메워 북새통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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