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너스 출신의 추신수가 애리조나주 곳곳의 스프링 캠프에서 훈련중인 한국인 빅리거를 집으로 불러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 추신수는 스프링캠프 훈련 기간 동안 체류하려고 빌린 주택으로 매리너스 입성을 노리는 이대호와 류현진, 최지만, 권강민 등을 초대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