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연방상원이 6일 소니아 소토마이요 연방대법관 후보를 찬성 68대, 반대 31표로 최종 인준한 직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후 떠나고 있다. 미국 최초의 히스패닉계 대법관에 임명된 소토마이요는 8일 연방대법원에서 취임선서를 할 예정이며 10월부터 연방대법원 9명의 대법관중 한명으로 중책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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