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된 김영민 스노호미시 한미노인회 31대 회장 취임식이 21일 린우드 베다니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홍윤선 시애틀한인회장은 "어르신을 잘 모시는 것이 한인회 봉사 중 가장 먼저"라며, "한인 커뮤니티의 부모공경과 효도가 이민사회 최고의 덕목"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