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아마존, 켄트 배송센터서 1,200명 채용

조이시애틀뉴스 | 2016/01/18 18:13

Amazon photo


아마존이 켄트에 새로 오픈하는 배송센터에서 근무할 풀타임 직원 1,200여명을 채용하고 있다.


새로운 배송센터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아마존 로봇 등 신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주문을 처리한다. 이곳은 섬너, 듀폰트에 이어 서부 워싱턴의 세번째 로봇 배송센터가 된다.


켄트의 80만 평방피트 규모의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고객이 주문한 책, 전자제품, 완구 등 상품을 고르고 포장하는 작업을 하게 된다. 


아마존은 풀타임 직원에게 경쟁적인 임금과 함께 건강보험, 401k, 스톡옵션, 유급 출산휴가 등 포괄적인 베니핏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