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Photo News

이명박 대통령 뉴욕 동포 리셉션에 참석

JoySeattle | 2008/04/15 18:05

Photo: 청와대 제공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15일 오후 뉴욕 피에르호텔에서 열린 동포리셉션에서 장준영, 김하용 화동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있다.

 

미국 방문 첫 번째 행사로 가진 ‘차세대 한인동포와의 대화'는 기존의 동포리셉션과는 별도로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차세대 한인 동포들과의 편안한 만남을 통해 한미 관계의 발전적인 미래를 모색하고 재외동포 젊은이들의 모국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대화에는 준 최 뉴저지주 에디슨시 시장, 알렉산더 정 뉴욕시 형사법원 판사, 신재원 미 항공우주국(NASA) 항공연구부문 책임자, 주주 장 ABC 앵커, 미셸 리 한인 워싱턴 D.C 교육감, 환경운동가인 대니 서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시종일관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참석 동포들은 특히 각자의 활동분야에 있어서 모국의 정책 및 현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도 더 많은 동포들이 거주국 주류사회로 진출하여 한인으로서의 긍지를 드높여 줄 것을 기대한다며 동포들을 격려했다.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