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일 시애틀 근교의 관광명소인 스노퀄미 폭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새해 첫날을 맞이했다. 폭포 위로 햇살이 쏟아지는 가운데 폭포 아래에 아름다운 무지개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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