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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C-TV 화면 캡처 |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영국 팝스타 아델(27)이 내년 여름 시애틀 팬들에게 '헬로우'를 한다.
아델은 14일 아침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퓨젯 사운드에서 두차례 등 내년 북미투어 계획을 공개했다.
아델은 내년 7월 20-21일 밴쿠버BC 공연에 이어 7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시애틀 키어리나에서 공연한다. 입장권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아델의 새 음반 '25'는 발매 일주일 만에 338만 장이 팔리며 역대 일주일 최다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NBC-TV는 14일 저녁 아델이 5년만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갖는 콘서트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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