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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Bauhaus Books and Coffee |
시애틀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커피전문점 바우하우스(Bauhaus Books and Coffee)가 캐피톨 힐, 그린 레이크, 발라드 등 모든 매장의 문을 닫는다.
업주인 조엘 라딘은 10일 갑작스럽게 폐업을 결정했다고 밝히고 자신이 운영하는 발라드의 인기 술집인 제이다 버디스(Zayda Buddy's)도 13일 부로 문을 닫는다고 덧붙였다.
경영난이 가장 큰 이유라고 언급한 라딘은 이같은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았다며 고객이나 종업원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사유를 설명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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