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술 전 시애틀한인회 이사장이 8일 벨뷰 윈더미어부동산 오피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년전 구입한 시애틀한인회관 구입과 관련된 바어어 수수료를 한인회에 내놓지 않았다는 홍윤선 회장측 주장에 맞서 증거자료들을 제시하며 정면 반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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