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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도민회는 전은주 회장 후임으로 마이클 이 총무를 새 회장에 선출했다.
지난 5일 페더럴웨이에 위치한 김인실 이북도민회 회원 자택에서 열린 올해 정기총회에서 이회장과 함께 최용남 봉사부장을 이사장에 추대하고 통일시대에 걸맞는 이북도민회 위상과 발전방안 그리고 회원배가를 위한 캠페인 등에 대해 논의했다.
| 마이클 이 신임 회장 |
장신재 재무는 "이북도민회가 이렇게 안정되고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전은주 회장과 일레인 권 이사장의 열정과 희생적인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출타 중인 윤요한 목사는 카톡을 통해 "이북도민회가 서로 사랑하며 고향 찾아가는 날까지 발전에 발전을 더하고 함께 기도하자"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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