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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시애틀 중앙일보 제공 |
마사 최 전 워싱턴주 무역부장관과 신광재 전 워싱턴주 한미연합(KAC) 이사장이 한국정부가 주는 표창을 받았다.
문덕호 시애틀총영사는 2일 저녁 페더럴웨이 코앰홀에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영사관 행정업무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이들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현재 MCCHOI & 어소시에이츠 대표인 최씨에게는 국민포장을, 현재 KAC 자문이사인 신씨에게는 대통령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
문 총영사는 “오늘 자랑스러운 국민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두분에게 축하한다”며 더 많은 분들이 선정 되고 각계각층의 젊은 세대들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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