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22일 전국에 중계된 TV 연설을 통해 "건강보험 개혁은 경제회복의 핵심으로 건강보험 지출 감축은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건강보험 개혁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사안"이라며 올해말 이전에 개혁을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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