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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한인상공회, 정현아 회장 유임...이사장은 조성무씨

조이시애틀뉴스 | 2015/12/02 15:38

 

워싱턴주한인상공회는 현 정현아 회장을 재선출하고 이사장에는 조성무 이사를 선임했다.


상공회는 지난 11월 28일 강석동 선관위원장과 한수지, 김행숙 선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1대 회장과 이사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가운데 정현아 회장과 조성무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제31대 회장단과 이사장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조성무, 부이사장: 케이전, 김성훈


▲회장: 정현아, 부회장: 안득찬, 스티브조, 김행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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