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courtesy of Seattle Marathon Association |
일요일인 29일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개최되는 연례 시애틀마라톤과 하프마라톤에 1만5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주최측이 밝혔다.
시애틀마라톤은 1970년 워싱턴대학(UW) 졸업생을 중심으로 38명이 참가한 가운데 조촐한 경기로 시작됐지만 지금을 서북미 최대 마라톤행사로 발전, 미국 내 10대 마라톤대회 가운데 하나로 규모가 커졌다.
이 행사는 풀마라톤, 13.1마일 하프마라톤, 하프마라톤 걷기, 어린이 경주 그리고 이틀간 피트니스 엑스포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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