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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한인회 홍윤선 회장의 재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시애틀한인회의 제니퍼 남 사무총장이 21일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제44대 한인회 회장 및 이사장 후보등록 마감일인 11월 20일 오후 5시에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홍윤선 회장이 일레인 권 이사장을 러닝메이트로 단독 등록했다.
남 사무총장은 홍 회장이 회원 32명의 추천서와 공탁금을 한원섭 선거관리위원장에게 납부했다고 밝혔다. 회장단과 이사장단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단: 회장 - 홍윤선, 부회장 - JJ 홍, 고영학
▲이사장단: 이사장 - 일레인 권 , 부이사장 - 유미란, 한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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