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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한인회 차기 회장에 홍인심씨 확정

조이시애틀뉴스 | 2015/11/17 21:00

홍인심 타코마한인회장 당선자(오른쪽)가 박창훈 선관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있다.


내년 한해동안 타코마한인회(회장 조승주)를 이끌어 갈 차기 회장에 홍인심씨가 당선됐다.


이정주 전 회장은 후보등록 마감시한인 17일 오후 5시까지 추가 등록자가 없어 단독후보인 홍인심씨가 제39대 타코마한인회장에 당선됐다고 알려왔다.
 

함명호, 이선아 씨를 부회장 러닌메이트로 회장에 출마한 홍인심 타코마한인회 기획부장은 회원 57명의 추천서와 함께 공탁금 3천달러를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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