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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미한국학교협의회, 4만6,281달러 모금

조이시애틀뉴스 | 2015/11/16 10:17

 

서북미한국학교협의회(회장 고영란)는 지난 15일 턱윌라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한 교육기금 모금행사에서 총 4만6,281달러가 모금됐다고 밝혔다.


고영란 회장은 "교육기금의 밤 및 사은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며 "동포사회의 새로운 관심과 호응의 결과로 최종 집계된 모금액이 46,281달러임을 알려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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