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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심 현 타코마한인회 기획부장이 차기 타코마한인회 회장 후보로 정식 등록을 했다.
박창훈 선거관리위원장은 13일 홍씨가 함명호, 이선아 씨를 부회장 러닌메이트로 한인회 제39대 회장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이날 기존회원 20명과 신규회원 37명의 추천서와 함께 공탁금 3천달러와 추천회원 57명의 회비를 납부했다.
박 위원장은 후보등록 마감일인 11월 17일 오후 5시까지 추가 등록자가 없을 경우, 자동적으로 홍 후보의 당선이 확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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