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에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운동을 위한 서북미 발대식이 11일 저녁 타코마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김은하 선거담당 영사와 조승주 타코마한인회장, 이정주 워싱턴주 민주연합 공동대표, 고영란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장 등 한인인사들이 참석, 서북미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선거참여를 독려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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