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시애틀 '101층 빌딩' 조감도 공개

조이시애틀뉴스 | 2015/11/10 12:00


시애틀 다운타운 한복판에 서부지역 최고층의 마천루를 짓는 계획을 추진중인 사업주가 101층 건물의 조감도를 공개했다.


마이애미에 본사가 있는 크레센트 하이츠가 시애틀시에 제출한 공사 계획서에 따르면 1,111피트 높이의 타워로 시공되는 이 건물은 콜럼비아 스트릿과 체리 스트릿 사이의 4애비뉴에 들어선다.   


이전 주자장 자리에 짓는 이 고층 건물은 원래는 102층으로 지을 예정이었으나 이보다 1개층 낮은 101층으로 최종 확정됐다. 하지만 높이는 원래대로 1,111피트로 지을 예정이어서 현재로는 미국에서 8번째로 높은 건물이 된다.


이 빌딩에는 상가와 오피스 공간, 호텔 그리고 시애틀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 좋은' 아파트가 들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