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한인 등산객들이 지난 4일 폭설이 내린 레이니어국립공원 북쪽의 노블 놉(Noble Knob)에서 설원을 만끽하며 하이킹을 하고 있다. 이날 산행에 참가한 김수영 힐릭스부동산 대표는 "집에와 보니 22,463보, 9.1마일을 왕복했다"며 "단풍을 볼 수있을것 이라고 갔는데...뜻밖의 첫눈에 환호하고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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