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매릴린 스트릭랜드 타코마 시장이 3일 자매도시인 군산시의 김양원 부시장 일행을 맞아 상호 교류, 협력 방안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김양원 부시장, 진의완 시의회 의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군산시 방문단은 2일 시애틀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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