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의 첫 한국식당으로 문을 열었던 노스업 웨이의 블루진저가 최근 문을 닫았다. 입구에는 주인이 바뀌었고 내부공사 중이라며 조만간 영업을 재개한다는 내용을 영문으로 고지하고 있어 한인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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