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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urtesy of the Bellevue Police Department |
벨뷰에서 마지막 운전테스트를 마친 20대 여성이 교습소 사무실 앞에 차를 세우는 과정에서 브레이크 대신 엑셀레이터를 세게 밟는 바람에 차가 벽을 뚫고 건물안으로 들어가는 사고를 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운전면허를 기대했던 이 학생은 시험에서 떨어졌다.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자동차가 건물로 돌진했다는 신고를 받고 NE 20가 14100블록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사고를 수습했다.
사고를 낸 운전교습생은 미국에 입국한지 얼마 안되는 외국인 여성으로 마지막 운전테스트를 끝내면서 교습소 앞 주차장에 차를 세우던 중이었다.
교습소 건물은 앞 유리창이 깨진 것 외에는 별다른 손상이 없었고 자동차도 약간 찌그러진 정도여서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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