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좌의 게임'과 '터미네이터'로 큰 인기를 얻은 에밀리아 클라크(28)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혔다. 남성전문지 에스콰이어는 13일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 투표에서 런던 출신의 에밀리아 클라크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에스콰이어의 리사 힌텔만 편집이사는 클라크의 매력에 대해 "에밀리아 클라크는 거칠 수도 있지만 친근하다. 여왕이 될 수도 있고 막내 동생이 될 수도 있다. 킬러나 옆집에 사는 소녀일 수도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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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tesy photo: Esqui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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