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로윈을 앞두고 요즘 주말마다 근교의 농장은 노랗게 잘익은 펌킨을 유픽하러 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최근 스포켄 북쪽의 미드에 소재한 월터스 과일농장에서 사과와 펌킨을 직접 따서 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편집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