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의 한 주택 화단에 한련화가 아름답게 피어있다. 꽃말이 '변덕'인 한련화(Nastertium)는 원래 남미의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식물로 스페인 정복자들이 페루의 잉카인들로부터 금과 함께 유럽으로 가져왔던 보물중의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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