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워싱턴주 밴쿠버에 거주하는 사업가 김석배씨가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8월 19일 오후 6시경 오리건주 이스트 몰렌 골프코스 17번홀(165야드)에서 김씨가 7번 아이언으로 힘껏 친 공이 강한 앞바람을 뚫고 날아가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함께 라운딩한 이민수씨와 이성호씨가 알려왔다.
김석배씨는 골프를 치기 시작한 후 처음 경험한 홀인원이라서 더욱 기분이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